[금골디]금 팔 때 수수료, 감정료는 왜 따로 안 낼까요?
요약부터 말씀드리면
금골디에서 금 팔 때 수수료는 거래 금액의 총 1.4%입니다. 감정료나 분석료를 따로 결제하실 필요는 없어요. 그 비용이 이미 1.4% 안에 들어 있거든요.
금 팔 때 수수료 1.4%, 안에 뭐가 들어 있나요
수수료를 쪼개 보면 이렇게 나뉩니다.
| 항목 | 비율 | 무슨 비용인가요 |
|---|---|---|
| 정밀 감정·분석 비용 | 1.0% | 캐럿(함량)과 중량을 정밀 장비로 재고, 실제 성분이 각인과 맞는지 확인하는 데 드는 비용이에요 |
| 금골디 플랫폼 이용 수수료 | 0.4% | 제휴 금은방들이 매입가를 제안하고, 그중 하나를 골라 거래를 연결하는 데 드는 비용이에요 |
| 합계 | 1.4% | — |
왜 감정료를 따로 안 받나요
귀금속 거래에는 원래 정밀 감정·분석과 정련 과정에서 비용이 발생합니다. 업계에서는 이걸 감정료·분석료라는 이름으로 따로 청구하는 방식이 많아요. 감정을 받고 나서 별도로 결제하는 구조인 거죠.
금골디는 이 비용을 따로 받지 않고 수수료에 포함해서 한 번에 안내드립니다.
그래서 여러분 입장에서는 안내받은 최종 견적 금액 그대로 거래가 진행돼요. 나중에 "감정료 얼마 더 내셔야 합니다" 하는 일이 없습니다.
감정이 정확히 무엇을 확인하는 절차인지는 금 감정 비용, 따로 내나요? 감정 방법과 절차까지 정리했어요에 따로 정리해 두었어요.
금 팔 때 수수료 말고 돈이 나가는 경우
거래를 끝까지 진행하면 수수료 1.4% 외에 추가로 청구되는 금액은 없습니다. 다만 중간에 마음이 바뀌면 배송·수거 비용이 생길 수 있어요. 미리 알고 계시면 좋습니다.
정밀 감정 후에 "역시 안 팔래요" 하는 경우
최종 견적을 받아보고 반환을 요청하시면 반환 배송비 5,000원이 발생합니다(직접 발송·일반 택배 기준). 이미 감정 과정을 거쳤기 때문이에요. 거래 내역 > 상세 내역에서 '반환 신청'을 선택하시면 됩니다.
안심수거를 부른 뒤에 취소하는 경우
택배 기사님이 이미 물건을 가져가신 뒤라면 안심수거 택배 비용은 환불되지 않아요. 수거 전이라면 앱 내 문의하기로 남겨주시면 현재 상태를 확인해서 안내드립니다.
수수료만큼 실수령액을 좌우하는 것 — 시세 시점
수수료 1.4%와 함께 실수령액에 영향을 주는 게 어느 시점 시세가 적용되느냐입니다.
금골디의 최종 견적에는 판매를 신청한 날 시세가 아니라, 귀금속이 도착해서 정밀 감정이 진행되는 시점의 실시간 시세가 반영됩니다. 금값은 매일 움직이니까 신청할 때 본 예상 견적과 최종 견적이 달라질 수 있어요.
시세 외에 실수령액이 깎이는 이유가 더 궁금하시다면 금 팔 때 왜 시세보다 적게 받을까?를 함께 보세요. 품목별 계산은 14K/18K 반지 팔 때 얼마 받을 수 있을까? ② 공제와 실수령액 편에 있어요.
자주 묻는 질문
Q. 금 팔때 수수료 얼마나 떼나요?
거래 금액의 총 1.4%입니다. 감정·분석 성격의 비용 1.0%와 플랫폼 이용 수수료 0.4%를 합한 금액이에요.
Q. 감정료를 따로 내야 하나요?
아니요. 1.0%가 수수료 1.4%에 이미 포함돼 있어서 따로 결제하지 않으셔도 됩니다.
Q. 수수료는 언제 빠지나요?
안내드리는 최종 견적이 수수료가 반영된 금액입니다. 이 금액을 승인하시면 그대로 입금돼요.
Q. 팔지 않기로 하면 돈이 드나요?
정밀 감정이 끝난 뒤 반환을 요청하시면 반환 배송비 5,000원이 발생합니다.
Q. 신청할 때 본 금액이 그대로 들어오나요?
예상 견적은 말 그대로 예상이에요. 실물 감정 결과와 감정 당일 시세를 기준으로 최종 견적이 확정됩니다.
집에 안 쓰는 금이 있다면 예상 견적부터 확인해 보세요. 신청하지 않아도 얼마인지 미리 볼 수 있어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