금반지 파는 법, 손해 안 보고 제값 받는 5가지 체크리스트
금반지 파는 법, 손해 안 보고 제값 받는 5가지 체크리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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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 쓰는 금 팔기, 한 곳만 보고 팔면 손해일 수 있어요. 금반지·돌반지 제값 받는 법을 쉽게 정리했어요. |
장마가 시작되면서 서랍 정리하다 안 쓰는 금반지·돌반지 발견하셨나요?
이참에 팔까 싶은데,
막상 어디서 어떻게 팔아야 손해를 안 보는지 막막하죠.
결론부터 말하면 금을 팔 때 가격은 함량(순도)과 무게(중량)로 정해지고,
같은 금이라도 어디에 파느냐에 따라 받는 돈이 달라져요.
값 받고 파는 법을 순서대로 알려드릴게요.
금 팔기 전, 꼭 확인할 5가지
함량 확인 — 반지 안쪽에 14K, 18K, 24K 같은 각인을 찾아보세요. 숫자가 클수록 금 함량이 높아요.
무게 확인 — 금 한 돈은 3.75g이에요. 주방 저울로 대략 가늠해볼 수 있어요.
여러 곳 매입가 비교 — 매입가는 업체마다 달라요. 한 곳만 보고 팔면 손해일 수 있어요.
수수료·공임 확인 — 빼는 비용이 있는지 미리 확인하세요.
거래 내역 남기기 — 무게·금액이 기록으로 남는 곳에서 거래하세요.
14캐럿·18캐럿·24캐럿, 뭐가 다른가요?
같은 '금반지'라도 함량이 다르면 값이 달라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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표시 |
금 함량 |
특징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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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4캐럿(순금) |
99.9% |
가장 순도 높음, 변색에 강함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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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8캐럿 |
75% |
나머지 25%는 은·구리 등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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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4캐럿 |
58.5% |
절반 가까이가 다른 금속 |
각인이 안 보이거나 닳았다면, 매입 시 함량 감정을 거치면 돼요.
금은방 직접 방문과 앱 비교, 뭐가 다른가요?
금은방에 직접 가면 그 가게가 부르는 가격 하나만 보게 돼요. 반면 여러 곳의 매입가를 한눈에 비교하면, 내 금이 어디서 제일 좋은 값을 받는지 확인하고 팔 수 있어요. 비교는 손해를 줄이는 가장 쉬운 방법이에요.
장마철, 안 쓰는 금은 보관보다 정리가 나을 수 있어요
순금(24캐럿)은 습기에 변색되지 않아요.
하지만 14캐럿·18캐럿 금은 섞여 있는 은·구리 때문에 장마철 습기에 거뭇하게 변색될 수 있어요.
어차피 안 쓸 금이라면, 변색되기 전에 정리하는 게 더 합리적일 수 있어요.
금골디 앱에서는 내가 가진 금을 등록하면 여러 매입 조건을 비교해 거래할 수 있어요.
실시간 시세도 앱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고요.
자주 묻는 질문 (FAQ)
Q1. 안 쓰는 금은 어디서 파는 게 좋나요?
여러 곳의 매입가를 비교할 수 있는 곳이 유리해요.
한 곳만 보고 팔면 더 좋은 값을 놓칠 수 있어요.
Q2. 금 한 돈은 몇 그램인가요?
금 한 돈은 3.75g이에요. 두 돈은 7.5g이고요.
Q3. 14캐럿과 18캐럿은 뭐가 다른가요?
금 함량이 달라요. 18캐럿은 75%, 14캐럿은 58.5%가 금이에요.
Q4. 변색된 금은 팔 때 손해인가요?
표면 변색은 닦아내면 되는 경우가 많아 금 가치 자체에는 큰 영향이 없어요.
가격은 함량과 무게로 정해져요.
Q5. 각인이 안 보이는 금반지도 팔 수 있나요?
네, 매입 과정에서 함량을 감정하면 돼요.
미리 무게와 대략적인 함량만 알아두면 비교가 쉬워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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