금팔때 가장 많이 하는 실수 5가지! 내 금팔기 불안하다면 꼭 확인하세요
안녕하세요 금골디입니다!
내 금팔기 불안한적 있으시죠?
저도 처음 금을 팔려고 했을 때가 아직도 기억나요.
‘이게 진짜 제대로 된 시세일까?’
‘혹시 내가 너무 싸게 파는 건 아닐까?’
‘금은방 믿어도 되는 거야?’
14K 금팔기로 작은 목걸이 하나 팔려고 했을 뿐인데,
왠지 모르게 찜찜하고 불안한 마음이 들었던 것 같아요
내 금팔기,
정보 하나 없이 그냥 가면 손해볼 수 있어요!
오늘은 금팔때 가장 많이 하는 실수를 알아보고
똑똑하게 내 금 파는 방법까지 알아볼게요
❌ 1. 금시세 확인 안 하고 그냥 파는 실수
“요즘 금값 좋대~”라는 말만 듣고 바로 파는 분들 많아요.
하지만 진짜 중요한 건 당일 시세입니다.
금골디에서 국제 금 시세로 투명하고 높은 매입 시세를 제공하고있으니
기준이 되는 매입가를 꼭 확인하고 비교해보세요
실제 매입가는 업체마다 다르기 때문에 비교는 필수입니다!
❌ 2. 내 금이 14K인지 18K인지도 모르고 팔기
금이 다 같은 금이 아니에요.
👉 K 수에 따라 g당 매입가 차이가 큽니다.
각인(14K, 18K 등) 없는 제품이라면 감정이 필요할 수 있어요.
❌ 3. 수수료, 감정료 있는 줄도 모르고 팔기
견적은 높게 주더니,
입금액은 왜 이렇게 적지?
💣 그 이유 = 감정료/정제비
금골디는 감정료가 없어요
견적이 마음에 들지않는다면 반송도 가능합니다!
👉 견적 받을 땐 꼭 실입금 기준인지 확인하세요!
❌ 4. 도금된 금도 팔 수 있는 줄 아는 실수
“이거 금색인데요?”
금색이면 다 금일까요?
👉 도금 제품, 모조 금은 매입 불가입니다.
반지나 목걸이라도 순도 없는 제품은 감정에서 걸러져요.
❌ 5. 24K 기준 시세만 보고 착각하는 실수
검색하면 나오는 시세는 거의 다
24K 기준 = 순금이에요.
근데 내가 가진 건 14K면?
금의 함량대로 시세가 빠져요
금골디에서는 14K/18K/24K 금 매입 시세를 모두 제공하니 꼭 확인하세요!
금팔기 한두 번 하다 보면 익숙해지지만
처음엔 정말 사소한 실수 하나로도
손해 볼 수 있어요.
업체별로 크게는 수십만원이 차이가 날 수 있어요
금골디에서 금을 파신 고객분들은
오프라인 업체에서보다 더 좋은 견적을 받았다고
말씀해주시는데요!
예상견적을 먼저 받아볼 수 있으니
금을 팔지않더라도 금골디에서 꼭
견적 먼저 받아보세요!
금팔땐, 금골디 :)